수호지킴이
가장 어두운 밤도 결국 새벽으로 끝난다
—빅터 휴고 (Victor Hugo)
지금 너무 힘들고 길게 느껴져도 무엇이나 끝은 있고...어떤 고통도 영원하진 않다....
기적처럼 짜잔 좋아진단게 아니고 버티고 견디는 동안 이미 새벽으로 향하고 있다는 말...
요즘 나는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에 내몸의 변화에여러가지로 견디고 있는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버겁다 그래 어차피 삶이란 끝은 있는거고 이렇게 아등바등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이 깊어지는 순간순간 그래 이 또한 지나간다...그말을 진짜 입밖으로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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