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힘을 준 명언..시련 속에도 희망은 있다.

행복의 문이 하나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닫힌 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하게 된다. 

헬렌 켈러 

 한 가지 실패나 상실에 집착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찾아보라는 메시지입니다. 시련 속에서도 희망의 문은 항상 열려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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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코트로마니치
     같은 맘이네요 저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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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
    헬렌켈러 선생님이 한 말이군요 
    어떤 말인지 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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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크
    답답했는데 하나가 닫히면 하나가 열린다니 희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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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피카피
    갇혀있지말고 앞으로 나아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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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유빈
    맞아요. 절망 속에서도 어딘가엔 늘 빛나는 문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문을 찾아가는 게 인생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