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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보내야 겠군요
제 마음의 짐을 덜어준 위로 명언 두가지를 소개합니다.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
: 행복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요. 힘들 때 이 명언이 참 위로가 되었어요.
지나간 슬픔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 에우리피데스 -
: 지나간 일에 미련 둬봤자 달라지는 건 없지요. 우리의 귀중한 눈물을 과거때문에 흘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펼쳐질 날들이 더 많으니 앞만 보며 달려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