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순이
상처 하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예요. 말씀처럼 상처는 우리 삶의 일부인 것 같습니다. 좋은 명언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든 일이 몇 가지 동시에 올 때가 있잖아요. 저도 몇 년 전에 그런 적이 있었어요.
회사에서는 회사를 그만둬야 할지 말지를 고민할 만큼 저를 힘들게 하는 일이 생겼고 개인적으로는 건강이 안 좋아져서 너무 힘든 상황이었어요.
근데 그 무렵 제 주위의 사람들 중에 정말 큰 불행이 찾아온 사람이 있었어요. 그분의 불행에 비하면 제 고민과 힘듦은 아무것도 아닌 정도에 불과했죠. 사실 우리는 살아 있는 자체로 감사해야 할 일이란 걸 느끼게 됐어요.
그때쯤 책을 뒤적이다 제가 상처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위로 명언도 보게 되었네요. 소개해 드릴게요.
"상처는 당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합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