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순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말씀처럼 영원한 고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서히 아픔이 치유될거예요.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저에게 생각치도 못했던 안 좋은 일이 있었어요. 인생 살면서 제일 힘든 일 중 하나가 인간 관계더라고요.
오랫동안 소중한 관계로 지냈던 친구에게 배신 아닌 배신을 당하는 일이 생겼고 이 문제 때문에 정말 큰 충격을 받았어요. 정신적 충격이 커서 일상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게 힘들었고 또 너무 슬프기도 했어요. 한참을 힘들게 지내다가 우연히 보게 된 글귀가 저에게 약간의 위안을 주었어요. 모든 게 어쨌든 지나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더라고요.
저를 조금이나마 버티게 도움을 준 위로 명언 말씀 드려요.
"가장 어두운 밤도 끝나고 새벽은 찾아옵니다 -빅터 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