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포기만하지 않는다면!
숲과 나무인생은 그렇죠! 바람도 비도 이슬도 맞으며 시리고 추워도 견뎌내는 삶~~ 이걸 잘 표현하면서도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문학 작품이 곽재구의 '사평역에서' 아닐까 합니다 ^^
현주작성자좋은 시 읽으며 한해를 보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한해의 희노애락 속에서도 꿋꿋이 잘 견디고 이겨내온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며 곁에 함께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 나누며 새해도 건강하게 맞이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