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그래서 속도보다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는 것 같아요. 천천히 가도 괜찮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에도 회사 생활을 할 때도 항상 급한 성격과 조급한 욕심, 그리고 잦은 포기 때문에 그 어떤 것도 제대로 한 게 없었어요.
공부도 의욕만 가지고 처음엔 엄청 열심히 하다가 얼마안가 포기하곤 했고요. 회사에서도 업무와 능력을 인정 받고 싶은 욕심에 무리하게 일하다가 결국 중간에 포기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읽게 된 성공 명언을 보고 느껴지는 게 있어서 욕심 없이 천천히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했더니 작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어요.
성공으로 가는 길을 깨닫게 해 준 명언 소개해요.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것이 빠르고 불규칙한 것보다 낫다. -워렌 버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