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모른다] 미지의서울 대사 중 드라마 보다가 계속 맴돌게된 말이예요 명언은 아니지만 인생 지침서처럼 생각하게되네요 아들의 고3 시간동안 매일의 오늘에 집중 하게 된 말입니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내기.. 앞으로도 쭈욱 이어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