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혀니
혼자만의 시간을 외로움으로 흘려보내기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 최고의 가치있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감사히 읽고 갑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저를 가장 위로해준 명언은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의
“혼자 있는 법을 아는 사람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주변의 친했던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며 각자의 가정을 꾸리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예전처럼 자주 만나거나
연락을 주고받기 어려워졌습니다.
이해는 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서운함이 쌓이기도 했고,
그로 인해 혼자 보내는 시간이
갑자기 많아졌습니다.
회사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혼자 저녁을 먹거나, 주말에 약속 없이 하루를 보내는 날이 반복되면서 외로움이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시기에 이 명언은 혼자 있는 시간이
반드시 쓸쓸함으로만
채워질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지금의 제 상황을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외로움으로 흘려보내기보다
저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보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 명언은 새해를 조금은 단단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준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