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디고운
"매일을 새해의 첫날처럼 살아라"
(헨리 워드 비처)
2026년 병오년을 시작하며 지금까지 나의 생활에 머리속에 항상 기억하며 실천하는 명언 입니다
과거에 묶이지 않고 매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로 대해야 된다는 명언의 진리 입니다
항상 매일매일 운동을 한시간씩 하자 다짐 하지만 못하면 자책하고 포기 하는데 저는 인간 이기 때문에 못 지킨것뿐 다시 내일부터 하자 그리고 합니다 이것이 제가 이 명언을 항상 기억하며 사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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