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정-부산
명언이 지친 마음에 위로를 해주네요. 현재에 집중하자는 말이 좋네요. 저도 그래야겠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포근한 담요를 덮고 차를 마시다가 알베르트 슈바이처가 정의한 행복의 비밀을 공유하고자 해요.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과 망각이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문장이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기분입니다.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은 잊어버리고 오직 현재의 건강과 평온함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 싶어지네요.
거창한 성공보다 내 곁의 소소한 기쁨을 먼저 발견하는 따스한 한 해를 만들어가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