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빌어요 ~페퍼톤스 나에게 전해준 따뜻한 한마디가 그렇게도 절실하게 가슴에 와 닿은적이 있던가? 지인이 전해준 이 위로의 한마디를 거울 삼아 거의 파산에 다다른 사업을 일으켜 세운 경험이 떠오른다 그때는 열정도있고 용기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