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삶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라는 말이 가슴에 남네요.지금의 모습도 내가 안든 것이네요.새롭게 시작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글 감사합니다
지난 한해는 새로운 것에 전혀 도전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대충 보낸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그렇게 아무것도 안사고 사니까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눈깜짝할 사이에 새해가 되고 나이만 한살 더먹으니 뭔가 현타가 왔어요. 지나고 나서야 그냥 허송세월을 보낸게 후회되더라구요. 열심히 하던 운동도 게을리해서 체중도 제법 불었어요. 그래서 새해를 맞아 정신 좀 차려보려고 명언을 찾아봤습니다.
삶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안나 매리 로버트슨 모제스-
이 명언처럼 저 스스로 새해에은 제 삶을 좀 의미있게 만들어야겠어요. 이왕 시간을 보내는거 조금이라도 발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