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자
목표가 있고 없고 차이가 크더라구요 작던 크던 무슨 목표라도 하나 정해야겠습니다
목표가 없는 계획은 그저 소원에 불과하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이루고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를 설정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해 명언으로 위의 명언을 택해보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단순히 뭐를 해야지! 생각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면 하지않더라구요. 하지만 목표가 있으면 시도를 하니 시간이 걸려도 끝내 이뤄지더라구요. 그저 소원으로 끝나지않는 2026년이 되기위해서 저는 목표를 세워봤어요. 그래서 저에게 새해에 와닿는 명언은 위와같아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목표를 이루시길ㄷ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