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
정말 공감 가는 명언 입니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데 여태까지 저는 시간을 낭비 했네요 오늘부터라도 잘 살아야 겠어요.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을 붙잡아라. -- 벤자민 프랭클린 -- : 벌써 2026년이 8일 이나 지났네요. 12월을 보내면서 내년부터는~~ 했던 일들이 모두 흐지부지 시작 전 이에요. 주말 보내고 월요일 부터~~ 하다가 벌써 목요일이 되었구요. 모든일은 늘 지금부터 여야 하는걸 또 한번 깨닫는 순간이지요. 당장 밀린 일들 하려고 수첩 펼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