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정말 너무 와닿네요 다시 돌아 오지 않을 하루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겠네요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는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마라. - 단테 -
2026년 새해가 시작하고 벌써 9일째가 되어가네요.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어가면서 이젠 새해에 대한 설레임도 줄어드는거 같아요.
앞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공존하지만.. 당장 오늘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단테의 명언처럼~~ 오늘은 두번 다시는 오지 않는 날이기에..
하루 하루를 그냥 즐기면서 즐겁게 사는게 제일 행복한거 같아요.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