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새로운 시작이 부담이 될수 있지만 도전 하는 삶도 필요 한거 같아요
"가장 위대한 영광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는 데 있다." — 공자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이 때로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너무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작년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을 만들겠다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올해는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기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나를 믿으며 천천히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당신의 한 해가 평온하고 든든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