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맘
힘이되준 명언이군요. 위안이됬겠어요
"삶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안나 매리 로버트슨 모제스-
사실 지금까지 내 스스로 결정하고 원하는 일을 한 적보다 해야 하니까, 하라고 하니까 억지로 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성과도 별로 안 좋고 심리적으로 힘들고 괴롭기만 했습니다. 괴로우니까 더 의욕도 없고 작년 내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새해에 삶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는 명언을 보고 그래, 맞아 그렇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위의 말에 너무 휩쓸리지 않고 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하며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