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알고 지내면서 서로가 잘맞는다 생각해서 만남을 시작하고 사겼는데 의외로 소통이 점점 시간이 갈수록 소통 불능으로 이어져만 가더라구요 우연히 본 글이 어쩜 이리도 나를 내맘을 대변해주는지 그말들이 이별이 맞음을 알려주었어요 섭섭한 일이 늘어나고 바라는 일이 많아질수록 나는 네게 졌다 - 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