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이별을 충분히 슬퍼해야 아픔을 떨처낼 수 있다고 해요 그 빈자리는 새로운 만남이 들어오나봐요
이별은 새로운 만남을 위한 준비다. – 소크라테스
이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고 언젠간 끝이 있는것 같아요
이별은 슬프고 힘들지만 그것은 단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만남의 시작을 위한 마무리라 생각해요
어떤일을 시작할때는 그동안 해왔던일을 마무리 해야하듯이 이별 또한 그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해요
이별이 슬픈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소중한 사람이었으니까요
그 소중했던 사람을 아름답게 떠나보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영원한 만남도 없지만 영원한 이별도 없어요
언젠간 새롭게 다시만날수 있고 그 준비과정일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