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나무작성자감정의 수용: 슬픔이나 우울함이 찾아왔을 때 그것을 '나쁜 것'으로 규정하고 즉시 떨쳐내려 애쓰는 대신, 그 감정이 나에게 왜 왔는지 들여다보고 그 감정과 함께하는 시간(애도, 성찰)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