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요
재회함의 희망이 있으니 이별에 대해 낙심하지 않아야해요
작별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
: 리처드 바크
작별, 이별할 때는 항상 슬프고 아쉬움이 남아요. 좋은 사람, 진정한 사람은 이별은 있어서 다시 만나면 더 반갑고 오랫동안 만나지 않더라도 좋은 감정으로 연락하고 만났을 때 만난지 얼마 안된 것 처럼 편하고 익숙함이 있더라고요. 좋은 인연은 작별이 없고 계속 만나게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