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명언] 떠올려 보는 한국영화 대사

"아버지, 이만하면 내 잘살았지예"

국제시장의 주인공인 노인이 된 덕수의 대사이다.

 

인생을 남과의 비교에서 동인을 얻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부여한 가치를 추구하며

사는 이도 있다.

 

이 이외에도 다양한 삶들이 존재한다.

 

나이가 들어 죽음을 앞둔 덕수를

가정했을때 좋은 대사인듯하다.

 

저 대사의 주인공인 덕수의 마음의 자세가

지금도,

나중에도 좋을거 같아서 인용합니다.

 

 

 

 

0
0
댓글 12
  • 프로필 이미지
    쵸코파이팅구
    인생을 지나 살아온 만큼 그 살아온 뒤의 인생을 보고 내 삶에 대해 만족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삶이란 항상 후회와 그리고 연속적 실수의 연속이라고 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숲과 나무
      작성자
      쵸코파이팅구 반갑습니다 ^^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생각은 다양할거 같아요 ~
  • 프로필 이미지
    임현희
    국제시장에서 나오는 명언이군요
    남과 비교 하면 불행해지네요
    • 프로필 이미지
      숲과 나무
      작성자
      임현희님 반갑습니다 ^^
      비교도 건설적으로
      바라본다면 좋을수도 있을듯요~
  • 프로필 이미지
    yarow1
    나를 향한 칭찬과 인정 정말 감동적이 문구 입니다, 정말 필요한 말이지요
    • 프로필 이미지
      숲과 나무
      작성자
      yarow1님 반갑습니다 ^^
      맞는 말씀인듯요!
      인생은 자신이 걸어가는 길인듯요~
  • 프로필 이미지
    seabuck
    누구나 부모님께 1번 물어 보고 싶은 말 
    아닐까 생각 드네요
    한국 영화라 더 공감이 가는 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숲과 나무
      작성자
      seabuck님 반갑습니다 ^^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인듯요~
  • 프로필 이미지
    평온한생각3369
    조아요.대화속 명언
    • 프로필 이미지
      숲과 나무
      작성자
      평온한생각3369님 반갑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프로필 이미지
    곱디고운
    들으면 마음이 확 와닿는 대사네요.
    • 프로필 이미지
      숲과 나무
      작성자
      곱디고운님 반갑습니다 ^^
      맞는 말씀인듯요! ㅎ
      확 와 닿은 대사로 여운을 주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