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파이팅구
인생을 지나 살아온 만큼 그 살아온 뒤의 인생을 보고 내 삶에 대해 만족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삶이란 항상 후회와 그리고 연속적 실수의 연속이라고 봅니다.
"아버지, 이만하면 내 잘살았지예"
국제시장의 주인공인 노인이 된 덕수의 대사이다.
인생을 남과의 비교에서 동인을 얻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부여한 가치를 추구하며
사는 이도 있다.
이 이외에도 다양한 삶들이 존재한다.
나이가 들어 죽음을 앞둔 덕수를
가정했을때 좋은 대사인듯하다.
저 대사의 주인공인 덕수의 마음의 자세가
지금도,
나중에도 좋을거 같아서 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