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명언] 떠올려 보는 한국영화 대사

"아버지, 이만하면 내 잘살았지예"

국제시장의 주인공인 노인이 된 덕수의 대사이다.

 

인생을 남과의 비교에서 동인을 얻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부여한 가치를 추구하며

사는 이도 있다.

 

이 이외에도 다양한 삶들이 존재한다.

 

나이가 들어 죽음을 앞둔 덕수를

가정했을때 좋은 대사인듯하다.

 

저 대사의 주인공인 덕수의 마음의 자세가

지금도,

나중에도 좋을거 같아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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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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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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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지나 살아온 만큼 그 살아온 뒤의 인생을 보고 내 삶에 대해 만족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삶이란 항상 후회와 그리고 연속적 실수의 연속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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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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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시장에서 나오는 명언이군요
    남과 비교 하면 불행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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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ro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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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향한 칭찬과 인정 정말 감동적이 문구 입니다, 정말 필요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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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들으면 마음이 확 와닿는 대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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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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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님 반갑습니다 ^^
    맞는 말씀인듯요! ㅎ
    확 와 닿은 대사로 여운을 주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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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온한생각3369
    조아요.대화속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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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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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온한생각3369님 반갑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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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누구나 부모님께 1번 물어 보고 싶은 말 
    아닐까 생각 드네요
    한국 영화라 더 공감이 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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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seabuck님 반갑습니다 ^^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