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르방
재밌는 영화였어요. 명언도 다시 한번 새기고 갑니다♡
가장은 어떤일이 있어도 가족이 제일 우선이다-----국제시장
비록 한국전쟁의 상황에서 나온 대사이긴 하지만 우리네 삶을 잘 표현한 대사라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말이네요.
자신의 아버지에게 그동안 약속을 잘 지키며 살아 왔지먼 참 힘들었다고 오열하는 장면이 가슴시리게 아팠어요.
가장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가지 싶어요
자신의 꿈은 사라지고 자신이 원하는것이 무엇이었는지 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 삶의 무게.
그 무게를 내려 놓고 싶어질때마다 생각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