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금자씨 영화의 명대사입니다. "너나 잘하세요." 가끔 이 명대사가 생각납니다. 오지랖이 넓어질 때, 괜히 심각하게 상황을 인지할 때, 사실 나만 굳건히 제자리를 지키면 되는데 괜한 걱정을 할 때가 있거든요. 이 때, 금자씨의 명대사를 주문처럼 외우면 금방 평정을 찾고, 이성을 되찾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