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오늘을 살아내는 힘과지혜를 주는 영화여서 보고 나서 저도 격려 받았어요
죽은시인의 사회
“오! 캡틴, 나의 캡틴”
언제쩍 영화였을까요? 너무 오래전 영화인데도
아직도 그 장면이 기억에 남는 영화예요.
선생님이 학교를 떠나는 순간
누구보다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학생이 책상
위로 올라가 외칩니다.
“오! 캡틴, 나의 캡틴”
그후 다른 학생들도 책상위로 올라가죠.
그 명장면 인상에 남는 명대사.. 아직까지도
전율이 오네요.
죽은시인의 사회는 단순한 교육의 영화가
아니라 두려움넘어의 용기, 오늘을 살아내는 힘과지혜를 이끌어 내는 그런 영화예요.
20년이 지난지금도 생생한 그 장면!
이번 명절엔 죽은시인의 사회 다시한번 감상해 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