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대사명언

-아프냐  나도 아프다-  다모 드라마에서 이서진이 한말입니다  마음에둔 여자에게 자신의 마음을보여준 대사이지만 내가 자식을 낳고 그말의 진정성을 알겠더라구요 나의아픔보다  자식이 아파서 열이나거나 하면 잠도못자고 지켜보면서 가슴아팟던 기억들이 참많았습니다 자식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주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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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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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이서진 대사 귀에 맴도네요
    저도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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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어설펐지만 이서진 연기가 급 떠오르네요
    자식에 대한 애닿음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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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저희 어머니도 저한테 아프냐 나도 아프다 라고 하신 적이 있는데 이 글을 보니 그때 시절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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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먼알반
    오랫만에 들어보는 대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