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냐 나도 아프다- 다모 드라마에서 이서진이 한말입니다 마음에둔 여자에게 자신의 마음을보여준 대사이지만 내가 자식을 낳고 그말의 진정성을 알겠더라구요 나의아픔보다 자식이 아파서 열이나거나 하면 잠도못자고 지켜보면서 가슴아팟던 기억들이 참많았습니다 자식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주길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