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 라는 문구가 와닿네요 잘 보고 가요
영화를 보다가 대사 중에서 딱 내 맘에 와닿는
대사가 있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생각이 나고
살면서 힘들때 되새기는 명대사가 있어요
영화 황산벌중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기라.
이 대사를 듣고는 그래 무슨 일이듯 포기하지 말고 결국 끝까지 살아남는다면 그 경험과 지식이 내 힘이고 인생인든 내가 하고자하는 일이든 살아남았다는 것이 강하다는 성공했다는 거 아닌가 생각하게 되면서 제가 감명받고 아직까지좋아하는 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