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포레스트 검프 명언 너무 와닿네요 인생은 다양한 우연 곡절이 많네요
"엄마는 항상 인생을 초콜렛 상자와 같은 거라고 말씀하셨어요.그걸 집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거라고. (Mama always said life wa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 포레스트 검프
저는 왜 골랐냐며 말그대로 험한일뒤에는 달콤함이 찾아오기도하고. 초콜릿은 단맛과 쌉쌀한 맛이 공존하거든요. 즉 인생의 쓴맛뒤에도 단맛도오고 하니 반복하는거라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다들 달콤한 초콜릿같은 삶을생각하지만 그속에는 씁쓸함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