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이 대사 유명 하지요 재미있게 봤던 영화네요
살아있네~
최민식님의 대사지요,
부산 사투리로 살아있네~
그말은 단순히 살아있네~속에
끝내준다~
폼난다~
란 말로 표현하지요~
범죄영화지만요,
생활속에서 나이는 들어서 젊었을때
보다는 못하지만 무엇인가
잘해 냈을때 기 살려주는 말로
부산 사람이라~^^
살아있네~
라고 말하고 웃곤해요,,
삶이 점점 삭막해지는 요즘
친구가 예전 기억을 잘 묘사할때,
살아있네~란 말을 친구들과 잘하곤
웃고 한답니다~^^
나이는 들었지만 아직 총기있네,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