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저도 포레스트검프의 초코릿 상자 명언 많이 공감되서 좋아해요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 are gonna get. ----- 영화 포레스트 검프 중에서 이 명대사가 종종 다른 드라마에서도 인용 되던데요. 초코렛을 열기전에는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 인생의 불확실성이나 불예측성을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포레스트 엄마는 가차 초콜렛만 먹어봤나보다~~ 했어요. 보통의 초코렛은 그 안에 뭐가 있는지 다 알고 먹자나요. 다른 의미에서 인생이 가차 같다고 말하는 그 맘도 동의가 않 되지만.. 영화 명언하면 자꾸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