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우리의 인생은 예측이 안 되니 더 재미 있는거 같아요
"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은거야. 어떤걸 가질지 아무도 알 수 없거든. "
영화 《포레스트 검프》 에서 검프 부인의 대사.
저는 이 대사가 참 좋습니다. 인생이 초콜릿 상자같다니 왠지 귀엽게 느껴지고 간단한 비유지만 참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우리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고 당장 내일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죠. 그래서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인생이 재밌는게 아닐까요? 늘 설렘이 있잖아요. 상자 속 초콜릿이 얼마나 단지 얼마나 큰지 알 수는 없지만 그냥 맛있게 먹어버리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