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고푸드
벌새 명대사군요. 마음에와닿네요
<벌새 명대사 >
1.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 어느 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어 다만 나쁜 일들이 닥 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 다는 것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2.자기를 좋아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다 나는 내가 싫어질 때 그냥 그 마음을 들여다 보려고 해 이런 마음들이 있구나 나는 지금 나를 사랑할 수 없구나 하고
----벌새는 이미 커버린 저의 마음까지 더위를 해야 되는데 사들이 참 많아요 .스스로가 미워 지는 순간만은 제게 필요한 회사들이 많이 등장 하더군요 .위로가 많이 된 말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