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소한 말에도 괜히 신경이 쓰였어요 혼자서 쓸데없는 생각을 계속 키우고 있었죠 그 와중에 영화명언 하나가 생각났어요 영화 친구에서 동수가 던졌던 말 니가 가라 하와이 이 대사가 묘하게 힘을 빼주더라고요 굳이 다 떠안지 말고 넘길 건 넘겨도 된다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