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에서 배울수 있는 명언들이 다양 하네요
생각만으로도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영화
'파워 오브 원 (THE POWER OF ONE)
그는 아프리카를 가슴에 안았다.'
🎬남아프리카 출신 작가인 브리스 코트네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워 오브 원'은 한 소년의 성장 과정을 통해 인종차별에 대한 비탄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었던 영화이네요.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주인공 Pk의 성장과 변화의 힘을 통해 진정한 힘이란 평범한 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며,진정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화합과 포용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 주었네요.
하나의 물방울이 모여
폭포를 이루듯
하나의 작은 힘,
그 힘이 모여
위대한 힘을 이룬다.
"아프리카의 대자연이 나의 교실이었고
매일 된 수업으로 나는 많은 것을 배웠다."
ㅡ 피케이
오줌싸개에 겁쟁이였던 피케이는 독일인 박사님과 히엘 피트의 가르침으로 조화와 화합을 배우고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스스로 흑인들을 위해 힘을 다하는 삶을 보여주었습니다.
"외로움의 새가 마음속으로 들어와
돌로 된 알을 낳았다.
나의 온 몸은 슬픔으로 너무 아팠다.
내 속의 외로움의 새를 어떻게
쫒아내야 할지 몰랐다."
ㅡ어린시절 괴롭힘을 당하던 피케이
남아프리카로 이주한 영국인 2세인 피케이는 어릴 적 아버지를 잃고 홀로 남은 어머니마저 쓰러지자 기숙학교에서 유일한 영국인이란 이유로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오줌싸개가 되지만 줄루족 주술사의
도움으로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배수게 되네요.
어머니마저 돌아가시자 할아버지와 생활하게 된 피케이는 그의 진정한 첫 스승인 독일인 닥 박사님을 만나 지혜와 대자연의 위대함을 배워 나갑니다.
"머리는 두 가지를 한다.
많은 자료를 기억하고
새로운 생각을 해내기도 하지.
학교에서는 자료를 얻고
자연에서는 생각을 배워라.
뭐든지 질문을 하면 자연은 모든 해답을 준단다.
찾을것과 질문할것을 알게 된 다음에는
네 스스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자연은 모두 서로 협동한단다.
해가 없으면 달빛도 없지.
둘이 합쳐야 달빛이 생긴단다."
ㅡ Dr.닥의 명언
"첫 번째는 머리로
두 번째는 마음으로..."
ㅡ 기엘 피트 (모건 프리먼)
독일인이기에 감옥에 수감된 박사님을
만나기 위해 감옥을 드나들면서 흑인 기엘피트 (모건 프리먼)에게 권투를 배우고 지혜롭고 흑인과 백인을 동등하게 생각하는 피케이를 기엘피트는 전설에 나오는
레인 메이커 Rain maker
비를 내리게 하고 부족과 부족의 갈등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호피 관장 밑에서 흑인들과 훈련하던 피케이는 진정한 평등이란 배움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흑인 권투 선수인 듀마의 말에 이들을 위해 야학을 시작하지만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하고 결국 사랑하는 마리아마저 잃게되고 좌절하지만 새로운 희망을 찾아 떠나네요
"우리는 훗 날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를 자문하게 될 것이다.
아니 그 전에 우리는 질문받게 될 것이다.
그 때 우리는 무엇이라 답해야 하는가?
이 답을 찾기 전에 우리는 이 질문을 먼저 찾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
우리는 세사믈 바꾸지 못했다...
그 전에 우리는 우리 자신조차 바꾸지 못한다.답은 여기있지 않다. 어디에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를 바꾸어야 하며 세상을 바꿀 것이다.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한 사람의 힘으로...
거울을 보라.그리고 불을 꺼라.
네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링 위에서는 누구나 평등하다."
ㅡ 호피 관장
"변화는 여러사람이 함께할 때 가능하지만 그 시작은 한사람의 힘이다."
대규모 변화는 공동의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그 출발점은 개인의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폭포도 한 방울의 물로 시작됩니다."
"한 방울의 물이 폭포가 됩니다."
ㅡ피케이
ㅡ흑인들에게 언어를 가르치겠다고 교장 선생님을 설득해 낸 피케이의 한마디로
빅토리아 폭포를 찾은 PK는 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되면서도 작은 물방울에 주목합니다.폭포도 한 방울의 물로 시작된다며 기꺼이 하나의 작은 물방울이 될 것임을 결심하고 변화는 여러 사람이 함께해야 가능하지만 시작은 한 사람의 힘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수 있음을 깨닫게 되네요.
"인간은 모두 평등하게 태어났다.
창조주의 이 뜻은 분리될 수 없다."
ㅡ 피케이
" 나은 미래를 위해서 우린 배워야 해.
못 배우면 미래는 없어,절망이라고.
이대로 가면 지치고 지치면 분노가 생기지.
분노는 폭력을 부르게 돼.
그렇게 되면 흑백 모두 피해를 당하지."
인생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던 피케이는 진정한 자신이 가르쳤던 사람들이 교육을 전파하는 모습에 다시 희망을 얻고 다시 듀마와 아프리카의 미래를 ,자유를 향한 여정에 나서면서 나눈 명언이네요.
옥스퍼드 입학원서를 버리고 경찰들의 눈을 피해 다니며 아프리카의 야학을 세우러 떠나는 마지막 장면으로 큰 울림을 주며 엔딩을 합니다.
🎬아프리카의 보츠와나와 잠바브웨를 배경으로 한 파워 오브 원은 광활한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줄루족 주술사인 다불라 만지의 의식으로 어린 피케이가 두려워하던 코끼리를 🐘 마주하는 장면과 성장한 피케이가 웅장한 폭포수 앞에서 깨달음을 얻는 장면, 감옥에서 흑인 부족들이 하나로 뭉쳐 합창하는 장면,듀마와 함께 붉은 노을 속으로 길은 떠나는 장면은 지금도 신선한 감동으로 남아 있답니다.
"남아프리카와 전 세계에서 인권과 평등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커다란 힘이 모여야 하고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한 사람의 힘이다."
역사를 바꾸는 힘은 평범한
한 사람에게서 비롯된다는 것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