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kbull
삶이 힘들어도 힘을 내요 감사합니다
직장일과 여러 가지 집안일들로 하루 하루가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앞으로 내가 20살 때 꿈꾸던 희망과 미래는 더이상 없겠다는 슬픔이 생겼습니다. 하루 하루가 고달프고 우울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거기서 이 명대사를 들으며 마음을 다잡고 다시 힘내서 인생을 즐겨야겠다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사실 갑자기 인생을 바꾸기는 힘들지만 나도 인생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인생을 특별하게 만들어라." -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