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젊을때는 이 화두의 답을 늘 찾았던것 같다 이제 답은 정확히 몰라도 굳이 답을 찾을 필요성도 모른다 삶에는 알아야할게 넘쳐나고 생각의 방향은 늘 외부다 편안히 익숙해진 삶의 루틴 속에서 문득 내 마음이 진짜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