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디고운
그 결정으로 더 소중한 걸 얻었으니 힘내세요
잘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아이를 키우기로 했어요.
경단녀가 이렇게 어려운지 알면서도 어쩔수 없는 결정이었고,
후회없는 시간이었지만, 다시 취업을 하려니 참 어렵고 힘드네요
하지만 지금의 시간이 절때 느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자격증 공부를 해 자격증도 취득했고,
또 아이와 시간이 다시는 올수 없는 걸 알기때문에요.
“나는 천천히 가는 사람이다. 그러나 절대 뒤로 가지는 않는다.”
— 아브라함 링컨
저는 절때로 천천히 가는 사람이 아닌걸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