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때문에 지칠 때 떠오르는 인간관계 명언

요즘 회사와 일상에서 여러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마음이 쉽게 지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떠올리는 인간관계 명언이 있습니다.

 

“타인을 이해하려 애쓸수록 내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진다.” – 칼 로저스

 

이 말을 처음 접한 건 인간관계로 오해가 쌓여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상대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계속 따지기만 하다 보니 제 마음이 더 소모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됐습니다.

그 후로는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그 사람도 그럴 수 있겠다’라고 한 번 더 생각해보려고 노력합니다.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이해하려는 태도만으로도 관계는 조금 부드러워진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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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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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이해 하는 태도도 중요 한데
    실천이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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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공감되는 명언이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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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이해하려는 태도를 갖는게 쉽지 않아요
    그 맘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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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옳고 그름을 자꾸 따지게 돼요
    참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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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향
    요즘 사람때문에 너무 슬퍼요
    속이 상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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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100% 이해한다긴 그만큼 어려운 일이겠죠. 성인 군자나 대학 그 사람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런 사람들을 다 포용할 수 있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