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이해 하는 태도도 중요 한데 실천이잘 안되네요
요즘 회사와 일상에서 여러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마음이 쉽게 지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떠올리는 인간관계 명언이 있습니다.
“타인을 이해하려 애쓸수록 내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진다.” – 칼 로저스
이 말을 처음 접한 건 인간관계로 오해가 쌓여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상대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계속 따지기만 하다 보니 제 마음이 더 소모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됐습니다.
그 후로는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그 사람도 그럴 수 있겠다’라고 한 번 더 생각해보려고 노력합니다.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이해하려는 태도만으로도 관계는 조금 부드러워진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