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우리 모두 적이 아니라 친구로 생각 하면 평화로운 세상이 될거 같아요
우리는 적이 아니라 친구다. 우리는 서로 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감정이 상했다고 서로의 애정의 유대관계를 끊어서는 안 된다. 분명 선량한 본성이 다시 기억의 신비로운 현을 튕길 것이다.
에이 브리엄햄 링컨
이번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봅슬레이 선수가 우크라이나 전쟁 때의 희생당한 희생자에 추모하면서 헬멧에 새겨서 나왔죠. 이 선수는 비록 실격을 당해서 경기에 뛸 수는 없었지만 우리는 지난 이런 많은 전쟁들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든가 아니면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이스라엘 전쟁이라든가 많은 전쟁들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하고 나서 어떤 이념이나 서로의 갈등이라기보단 이것이 서로 서로에 대한 어떠한 본성이라든가. 선량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어쨌든 우리는 하나의 인간이고 하나의 인과관계를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