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을 주는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결걱 자신도 그 독을 들이킨다. 언제나 징징거리고 앓는 소리를 잘하면서 부정적이기만 한 사람이 있다. 위로의 멘트와 격려의 응원을 해보지만 말하는 내 입만 아플뿐 받아들여지지않았다 부정적인 감정은 전염되는것 같다. 오래 같이할 사람이 아니면 끊어내는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