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그사람에 대해 다시 돌아보긴 쉽지 않죠 고민 해봐야겠어요
어떤 사람을 싫어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알 시간이 없었다는 것이다. ㅡ링컨 ㅡ
인간관계 혹은 대인관계 명언은 참 많이 있습니다. 거기서 제일 와닿는 명언은 링컨 인간관계 명언입니다. 제 성격상 좋은게 좋은거지하고 넘어가려하지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안되더라구요. 특히 사회생활할때 저와 맞지않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잘 지내보려고해도 힘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점점 그 직원이 싫어지더라구요. 그때 링컨 명언이 보였어요.내가 그 직원에 대해 알 시간이 적었던것은 아닐까?하고 되돌아보게 됐어요. 혹시 저처럼 인간관계에 트러블있으시면 링컨 명언이 도움이 될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