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회의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어요 모두를 설득하려다 보니 점점 피곤해졌습니다 그때 인간관계명언이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데일 카네기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다고 했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자 마음을 정리했어요 나만 바쁘게 마음 쓰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나를 위해 선을 긋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