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오늘도 좋은 글 읽으시고 필사 인증 잘 해주셨어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공(功)을 세우려고 애쓰지 마라. 허물(잘못)이 없는 것이 곧 공이다.
맞아요 살다 보니 좋은 것보다 나쁘지 않으면 된 거 같아요 그렇게만 하면 평균 의상은 되는 거 같습니다
남들에게 인정받으려 억지로 공적을 쌓으려 하면 오히려 탈이 나기 쉽습니다.
명언필사 잘 하셨네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인정 받으려는 욕심 없이 평소 자신의 직분을 다하고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것, 즉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 진정한 공을 세우는 것입니다.
명언필사 하셨네요 3월도 좋은 글 로 힐링하세요
명나라 때 홍자성이 지은 처세 잠언집인 『채근담(菜根譚)』 전집 28장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하게 사는 삶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와!! 명언이네요!! 요즈음 제 마음에 콱 와 닿네요!
사람과 더불어 세상을 살아가면서, 베푼 덕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도록(보답을) 바라지 마라. 원망을 듣지 않는 것이 곧 덕이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공보다 내면의 허물을 살피는 태도를 배워갑니다. 오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요.
남을 도울 때 '내가 베풀었다'는 마음을 내세우면 상대방은 부담을 느낍니다
와 닿는 명언이네요 돌아보는 시간을 기져야겠어요
생색내지 않고, 상대방에게 원망이나 미움을 사지 않는 평온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최고의 덕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