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flower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들어주는 것이 사람관계를 잘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인 것 같아요.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저도 읽었는데 좋더라구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유지가 참 어렵다는 것을 느끼죠.
저도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더 그런 것을 느낍니다. 더구나 저보다 어린 사람들을 대할 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상대방을 생각해서 해 주는 말인데 상대는 그것을 오해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더군요. 그럴 때 떠오른 명언을 소개합니다.
미국의 작가이자 강사인,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의 명언 글귀입니다.
"상대방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하라.”
“상대방이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라. 그리고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하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라.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잘 이야기하도록 격려하라.”
이 명언의 공통점은 ‘나’를 내세우지 말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상대방을 대하다보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되는 건 아니어서 다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