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는 난로처럼 대해야 합니다.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 혜민스님 맞는말인거 같아요. 너무 친해져서 함께하다보면 부담스럽거나 너무 선이 없이 지내기도 할때가 있어서 너무 멀지 읺게 적당한 선을 지키며 지내는게 서로 존중하면서 친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