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힘들때 누군가 함께만 해줘도 위안이 되고 힘이 나더라구요
“우정은 기쁨을 두 배로 만들고 슬픔을 반으로 나눈다.” — 프랜시스 베이컨
이 명언을 볼 때마다 인간관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서로 기대고 나누며 살아가는 존재라고 느껴진다.
기쁜 일이 있을 때 함께 웃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고 생각한다.
힘든 일이 있을 때 누군가 옆에서 들어주고 공감해주면 그 슬픔도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인간관계에서 진심으로 서로의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다.
이 명언은 그런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간단하지만 깊이 있게 보여줘서 좋아하게 된 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