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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네요, 사람 마음이 다 거기서 거기라 내가 하기 싫은 건 남도 하기 싫겠죠. 좋은 명언입니다.
서로 위하는 마음. 네 스스로 원하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행해서는 안 된다. - 공자
사람과의 관계가 세상 그 어느것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친한관계든 불편한 관계든 그 무엇도 내 마음과 같지 않거든요.상대방과의 관계에 실망하거나 불편해지지 않으려면 상대방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특히나 나도 싫은 일을 상대방에게 시키거나 바라는 것은 더더욱 관계를 악화시킬 뿐이라고 생각해요.상대방을 배려하면서 바라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만 배푼다면 인간관계도 조금은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