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명언을 생각하며 다시 세운 독서 다짐

새해가 시작될 때 저는 작은 목표 하나를 세웠습니다.

바로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읽기였습니다. 거창한 계획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니 어느새 책을 거의 펼치지 못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장은 그대로인데 손이 쉽게 가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한 독서 명언이 떠올랐습니다.

 

“한 문장이라도 매일 조금씩 읽기로 결심하라.”

– 호러스 맨 –

 

이 문장을 떠올리니 괜히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꼭 한 달에 한 권이라는 목표에 매달리기보다 하루에 몇 장이라도, 짧은 시간이라도 읽어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독서가 쌓이다 보면 다시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이 돌아올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잠들기 전, 잠깐이라도 책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한 문장이라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다시 책과 가까워진 나를 발견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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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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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한 문장이라도 매일 조금씩 읽기 습관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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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한 문장이라도 매일 조금씩 읽기로 결심하라.라는 명언
    보니 한문장이라도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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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매일 꾸준히 걷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좋은명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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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달달
    앗 저도 이 명언이 가장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바쁜 현대인이 놀이도 많아진 현대에 독서를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작은 노력이지만 일단 시작해보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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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매일 매일 독서 하는게 쉽지 않지만 노력한다면 될것같아요
    화이팅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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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철
    한달에 한권이면 일년에 12권..솔직히 엄청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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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말씀대로 잠들기 전, 잠깐이라도 
    책을 펼쳐보시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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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문장 하나에도 깊이가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