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렬한 명언 이네요. 매일 이리저리 핑계 대면서 공부하지 않으려는 자녀에게 일러 주고 싶어요. 옛날 위인들이 한 말씀은 다 옳고 맞는 말씀이지요 책을 읽는데에 어찌 장소를 가릴소냐? 퇴계 이황의 명언 이었습니다. 나자신도 반성하게 되네요 핸드폰으로 열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